그라츠, 오래된 유럽과 현대예술이 함께 사는 도시

비엔나 제체시온, 클림트와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시대를 연 곳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여름

잘츠부르크에서 모차르트를 따라 걷는 하루, 음악이 태어난 도시

비엔나 알베르티나 미술관, 뒤러에서 피카소까지

비엔나 미술사박물관, 합스부르크가 수집한 유럽 명화들을 걷다

비엔나 쇤브룬 궁전, 합스부르크 왕가의 예술과 일상을 걷다

비엔나 음악협회 황금홀, 음악의 도시에서 만나는 황금빛 무대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 클림트의 《키스》를 만나러 가는 날